
Grit
심리학에서 장기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열정과 끈기를 의미합니다.
오랜 시간 동안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심리학자 앤젤라 덕워스는
그릿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습니다.
“장기 목표를 향한 열정과 인내”
뉴욕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을 관찰하며
단순히 IQ가 높은 학생보다
꾸준히 노력하는 학생이 더 높은 성취를 이룬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.
우리는 흔히
“재능”이 성공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.
하지만 그릿의 관점에서 보면,
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입니다.
아무리 머리가 좋고 능력이 뛰어나도
지속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
결과로 이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.
그릿을 기르기 위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
“성장 마인드셋”입니다.
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보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는 태도를 의미합니다.
- 실패 → 끝이 아니라 과정
- 문제 → 장애물이 아니라 학습 포인트
이처럼 인식이 바뀌면
자연스럽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.
저 또한 지금 새로운 방향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.
iOS 개발자를 목표로 했던 것에서 벗어나
AI 헬스케어 웹개발자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.
이 과정에서
이 선택이 맞는지, 노력해도 제자리인 것은 아닌지에 대한
두려움이 생기기도 했습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
저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보려고 합니다.
많이 부딪히고, 많이 실패하면서도 계속 나아가는
이 과정 자체가 결국 저를 성장시키는 핵심이라고 믿고 있습니다.
중요한 점은,
그릿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닙니다.
훈련과 경험을 통해
충분히 길러질 수 있는 힘입니다.
작은 목표를 꾸준히 이어가고
실패를 받아들이고
다시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
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면
결국 원하는 방향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'동기부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주 작은 습관부터: 아토믹 해빗 (0) | 2026.03.25 |
|---|---|
| 성장을 위한 태도: 메타인지 (0) | 2026.03.24 |
| 새로운 시작: 뇌 가소성 (0) | 2026.03.24 |